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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하드 퍼스트 아파트먼트 특가종종 한 번씩 찾아오는 에티하드의 아파트먼트 특가입니다. 최저가 기준으로 편도는 362만원, 왕복은 588만원입니다. 아쉽게도 서울 출발은 아닙니다. 에티하드 아파트먼트는 A380의 First 클래스를 지칭하는데, 찾아보니 인천 - 아부다비 구간은 이제 A380이 아니더군요. 하지만, 잘만 계획하면 유럽 여행에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2026-07-31 11: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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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출발 서울 스톱오버 후 시애틀과 밴쿠버 여행 78만원~오랜만에 외국 출발 항공권을 하나 소개합니다. 홍콩 출발로 서울에 장기간 스톱오버한 후 미국 시애틀을 다녀오는 항공권입니다. 귀국 여정에서도 서울을 스톱오버할 수 있고 밴쿠버도 덤으로 여행할 수 있습니다. 홍콩 가는 편도 항공권 한 장만 추가하면 홍콩과 시애틀(원하면 밴쿠버까지)의 두 번의 여행을 할 수 있습니다.2026-07-17 16: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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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만원 더 싼 가격의 비밀이란 전쟁의 여파로 여행, 특히 장거리 여행은 큰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장거리 여행은 상대적으로 더 일찍부터 준비하게 마련인데요. 전쟁의 여파가 어디까지 미칠지 불확실하기 때문에 계획을 세우기가 애매한게 당연하겠죠. 당연히 메타온메타의 사용자도 꽤 줄어든 상태입니다. 항공권을 소개한다 한들 관심도 떨어질 수 밖에 없는데요. 오늘은 쉬어가는 의미에서 보통의 항공권보다 16만원이나 싼 항공권을 재미삼아 살펴 보겠습니다.2026-03-30 11:06: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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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을 직항으로 다녀오고 싶은데 너무 비싸다구? 샌프란 잠깐 찍고 오면 되잖아!어제 '샌프란 가는 척 다른 미국 도시를 싸게 가는 방법'에서 소개한 항공권 중, 하와이안항공으로 샌프란시스코 왕복에 시애틀 스톱오버 항공권을 소개했는데요. 한 분이 '시애틀만 가면 비싸겠죠?' 하더군요. 이 분은 샌프란을 여행하고 싶은 생각이 없기 때문에 샌프란 가는 척 시애틀을 가는 항공권이 아무리 싸다고 한들 그림의 떡이라 생각하더군요. 꼭 그럴까요?2026-01-19 17:17: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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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에르토리코 왕복 89만원~, 뉴욕과 시애틀 스톱오버 추가는 108만원~우연히 발견한 푸에르토리코의 수도 산후안 왕복 항공권이 95만원 95만원은 델타항공 홈페이지 구입가이고, 네이버에서는 89만원 위탁 수하물도 23kg 두 개까지 포함 문제는 2회 경유에 엄청 오래 걸린다는 점 다행히, 운임 규정을 찾아보니 스톱오버가 무료 가는 길에 뉴욕, 오는 길에 시애틀을 스톱오버하는 항공권은 최저가 120만원(델타항공 홈페이지 구입가, 네이버에서는 108만원) 스톱오버가 무료임에도 꽤 비싸진 셈인데, HIP(중간 높은 운임)이 적용되고 또 세금이 꽤 많이 추가되기 때문 뉴욕과 시애틀을 스톱오버하는 항공권의 상세 페이지 산후안에서 시애틀을 가는 세 번째 구간을 제외하고는 모두 직항 태평양 횡단 구간(서울 - 뉴.......2025-12-23 16:47: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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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뉴욕 왕복이 38만원?☞ 지난 글 '미국 왕복 41만원~, 시애틀과 다른 미국 도시 일주 항공권 50만원~ https://www.metaonmeta.com/blog/224088065024 '에서 말래스카항공의 뉴욕 왕복 최저가가 48만원이라 소개한 바 있고, ☞ 여전히 많은 날짜에서 48만원짜리 항공권을 찾을 수 있는데, ☞ 그런데 이게 끝이 아니다. 이 항공권들을 무려 10만원 더 싼 38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 세 항공권 중 아무거나 하나 골라 링크를 누르고 메타온메타로 가면, ☞ 네이버의 재검색 버튼에 붙은 가격이 38만원이다. ☞ 너무 놀라운 가격이라 바로 버튼을 누르고 확인하면, ☞ 네이버에서는 할인에 할인 그리고 적립까지 해서 딱 38만원이다. ☞ 아니 하다하다 이제는.......2025-11-27 21:18: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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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 만에 다시 보는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 약 일 년 전,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에서 소개한 항공권이 같은 항공사(OO항공) 같은 경로로 유사한 가격을 보여 다시 소개 ☞ 캐나다 ⓐ에서 유럽 ⒜로 가는 편도 항공권이, 한 번은 23만원, 두 번은 40만원, 세 번은 46만원, 네 번은 52만원! ☞ 연료 투기가 발생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 ※ 연료 투기(Fuel Dumping)는 항공기가 예정에 없던 비상 착륙을 해야 할 때 최대 착륙 중량을 맞추기 위해 연료를 버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에 빗대어 특정 조건이 만족되면 마법처럼 유류할증료가 없어지거나 작아지는 것을 일종의 은어처럼 연료 투기(Fuel Dumping)라 합니다. ※ 많은 정보를 가렸습니다. 연료 투기가 발생하.......2025-08-28 14:3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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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는 척 남미 보고타 가는 항공권 96만원~☞ 아메리칸항공 보고타 왕복이 112만원 ☞ 상대적으로 쉽게 검색이 가능하지만, 한 가지 문제가 있다. ☞ 가는 여정이 2회 경유에 두 번째 경유지인 마이애미에서 밤에 12시간 조금 넘게 대기해야 한다. 호텔 가서 잠만 자고 나와야 하는 가장 안 좋은 케이스의 경유 스케줄인 셈 ☞ 이 항공권은 마이애미 가는 척 보고타를 가는 항공권으로, 마이애미에 최소한 12시간 체류해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 가격은 싸도 참 애매한 항공권인 셈 ☞ 한 가지 정말 좋은 점도 있는데, 이번 추석 연휴에도 휴가 며칠 안 내고 다녀올 수 있다는 점이다. ☞ 앞의 보고타 왕복 항공권의 불편한 스케줄은 스톱오버로 풀면 좋다. ☞ 마이애미를 가는 척.......2025-08-10 18:09: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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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비즈니스 하와이 왕복 113만원☞ 에러 페어 수준의 아시아나 비즈니스 항공권 ☞ 금요일 밤 출발, 화요일 도착의 3박 5일 일정 ☞ 사실, 아시아나 하와이 비즈니스 항공권이 110만원대에 풀린 것은 지난 7월 25일 ☞ 당시 항공권을 보자마자 몇 개 더 검색해 보고 바로 추천 항공권 탐색 배너를 만들고 블로그에 소개하려고 했음 ☞ 하지만, 글을 쓰던 중 더 이상 검색이 안된다는 사실을 발견함. 일부 사이트는 검색이 되었지만 구입 사이트로 가면 훨씬 비싼 값을 보여줌 ☞ 잠깐의 에러 페어였던 것으로 판단하고 배너의 설명을 그림처럼 수정하고 블로그 글은 쓰지 않았음 ☞ 그런데, 오늘 다시 추천 항공권 탐색 페이지에서 113만원짜리 항공권을 발견함 ☞ 구글, 스카이.......2025-08-02 11:57: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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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항공 100만 마일 챌린지☞ June 27 – October 27, 2025 기간 중 6대륙을 모두 가야 함. 터키항공을 이용해 이스탄불 경유 또는 출발로 각 대륙에 도착해야 함. 각 대륙에 속한 나라는 위의 터키항공 링크에서 확인 가능. 참고로 터키는 6대륙에서 제외. ☞ 챌린지를 달성하면(조건에 맞게 6대륙을 모두 가면), 100만 마일을 줌. 100만 마일의 가치는 비즈니스 장거리 위주의 사용을 전제로, 대략 마일당 1센트 정도. 즉, 100만 마일은 USD 1만 달러 정도 ☞ 마일런을 목표로 짧은 일정에 달성하려면 항공권 금액만 최소 500만원 이상은 들 것으로 예상됨. 시간과 비용에 고생까지 생각하면 실익은 별로 없을 듯. ☞ 하지만, 시간이 많고(여기에서 대부분 걸러지겠지만.......2025-07-06 18:5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