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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 가격 인하 알림

항공권 가격 인하 알림

오늘은 오랜만에 글을 몇 개 쓰겠습니다. 메타온메타의 몇 가지 새로운 기능 소식과 항공권도 소개하겠습니다. 하나의 글에 다 풀어 쓰기에는 적절치 않아 보여 나누어서 써 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사용자 맞춤형 알림 기능입니다. 다양한 조건에 따라 사용자 맞춤형 알림을 보낼 수 있는 기능이 새로 추가되었는데요. 그 첫 사례로 항공권 가격 인하 알림이 적용되었습니다. 내가 검색한 항공권의 가격이 5% 이상 싸졌을 때 알림이 갑니다. 


항공권 가격 인하 알림

항공권 가격 인하 알림

이미지 처럼 내가 검색한 항공권의 가격이 5% 이상 싸졌을 때 알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메타온메타의 알림을 수신하겠다고 설정한 회원 분들에게만 알림이 갑니다. 알림 수신 설정은 앱의 설정 화면에서 할 수 있습니다.

앱에서는 알림 설정이 되어 있더라도 오랜 기간 앱을 사용하지 않은 경우에는, 가끔 폰의 알림 설정에서 앱 알림 수신이 꺼져 있기도 합니다. 그럼, 메타온메타 앱에서 알림을 받겠다고 설정했더라도 폰이 알림을 차단하기 때문에 알림을 받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앱 알림이 오지 않는 분들은 양쪽을 모두 확인하시고 알림 수신을 켜 놓으셔야 합니다.


알림이 수신된 가격 인하 항공권: 제주항공 서울 - 싱가포르 - 서울 33만원

알림이 수신된 가격 인하 항공권: 제주항공 서울 - 싱가포르 - 서울 33만원

알림을 확인하면, 메타온메타 앱으로 이동해 가격이 인하된 항공권을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알림을 받은 항공권은 이용권이 없는 분들도 볼 수 있습니다. 이용권은 다른 회원이 검색한 항공권을 볼 때 필요한데요. 본인이 검색했던 항공권인 경우에만 알림을 받기 때문입니다. 즉, 내가 검색했던 항공권을 다시 보는 것이므로 이용권이 필요 없습니다. 비록 다른 회원이 검색해서 가격이 인하된 것을 알게 되는 것이지만 말이죠.

메타온메타에서 탐색하다가 조금이라도 관심이 가는 항공권은 마이 페이지에 저장해 놓으면 좋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워낙 많은 검색을 하기 때문에 하루에도 정말 많은 알림이 오는데요. 귀찮기는 커녕 알림이 올 때마다 어떤 항공권인지 앱에 가서 확인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자연스럽게 전반적인 항공권 가격 추이도 알게 되구요.

탐색한 항공권을 마이 페이지에 저장하는 방법은, 항공권 상세 페이지에서 재검색 버튼을 누르고 가서 빨간색 등록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됩니다. 그럼, 이 항공권은 이제부터 마이 페이지에서 언제든지 다시 꺼내 볼 수 있고 또 가격이 인하되면 알림이 옵니다. 또한, 다른 회원이 이 항공권을 보면 나에게 포인트가 쌓이고, 쌓인 포인트는 월말이 지나면 MOM캐시로 전환됩니다. 그냥 버튼만 한 번 눌렀을 뿐인데 말입니다.


추가로 사용자 맞춤형 알림에 대한 의견을 요청 드립니다. 네이버 블로그나 페이스북에 댓글로 또는 앱 내 게시판에 '이런 알림이 있으면 좋겠다'고 남겨주세요. 의견을 남겨주신 분들 중 한 분을 추첨해 메타온메타 1년 이용권을 드리겠습니다. 이미 이용권을 구입해서 기간이 남아있는 분이라면 1년을 추가로 연장해 드립니다. 의견 마감은 1주일 후인 7월 16일 밤 12시입니다.